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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더그랜드 룸싸롱 (초이스 잘되는 아가씨는 뭔가 다르다)

작성자
해운대 더그랜드룸
작성일
2022.02.10 16:52
조회
731



부산 해운대 더그랜드 룸싸롱 윤사장 (초이스 잘되는 아가씨는 뭔가 다르다)

 


 

어떤 업소를 가든 에이스를 찾게 되고 워낙 바쁜(?) 에이스를 만나기 위해서 오랜시간 기다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만난 에이스라는 아가씨들을 보게되면 사이즈와 와꾸가 잘 나오는 아가씨도 있는 반면


그냥 평범한 아가씨들도 많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평범한데 어떻게 에이스가 될수 있었을까?

 

그런 의구심을 느끼면서 한 두시간을 같이 있다면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다음에


또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럼 아가씨의 어떤 면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일까?

 


 

아가씨로 성공하는 방법(?) ㅎㅎㅎ

 

조금은 이상하기는 하지만 그래 바로 이런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 나도 초이스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룸에 들어서거나 초이스 받을 시 항상 웃는 얼굴을 유지하라.
사실 아가씨들을 초이스하면서 남자들이 가장 많은 부분을 생각하는게 외모이겠지만 의외로
자신과 눈을 맞추면서 살포시 웃어주는 도우미에게 많이 끌린다고 한다.
하지만 첫 만남은 항상 어색하고 어려운지라 쉽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아가씨들이 많지 않은게 사실이다.

 

2.  초이스 탈락 또는 중간 탈락 시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하고 웃으면서 나온다.
과연 얼마나 되는 아가씨들이 이런 마인드로 나올까? 초이스가 안된 경우는 그렇다치고 중뺀을 당한 후
“오빠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렇게 말해 준 아가씨는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
그 만큼 고객 무한 감동주의를 원하는게 아닐까?

 


3.  파트너가 되어 자리에 앉을 때는 반드시 손님의 팔짱을 끼고 앉는다.
파트너가 정해지고 함께 술자리를 진행하게 되면 대개 통성명을 하거나 간단 공통 관심사로 테이블을 진행하게 된다.
이때 의도적으로 손님에게 간단한 스킨십을 하면서 인사를 한다면 그 날 방상황은 아주 훌륭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4.  항상 아가씨들이 먼저 말을 걸고, 함께 들어간 다른 아가씨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
술자리를 가지다 보면 함께 들어온 아가씨들끼리 아는 사람들도 있고 전혀 모르는 언니들도 있기 마련이다.
분명 방을 보다 보면 그 자리를 리드하는 아가씨가 있기 마련인데 대개 그런 아가씨들이
손님에 대한 매너도 좋은 게 사실이다.

 

5.  테이블 셋팅은 5분 안에 끝낸다.
과일안주가 들어왔다면 과일을 깍고 접시에 세팅을 하고 언더락을 준비하고 기타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만
과도하게 부산하게 움직인다면 손님입장에서는 정신이 없지 않을까?

 


 

6.  팁을 권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오빠! 웨이터 오빠 팁 좀 주라” 이런 말을 하는 아가씨들은 어느 가게를 가나 꼭 있기 마련이다.
사실 룸싸롱에 술을 마시러 가는 사람들이 열에 아홉은 분명 팁에 대한 걸 생각을 하고 간다.
아가씨도 만난지 10분도 되지 않았는데 자기 손님은 신경쓰지 않고 웨이터팁이나 챙겨주라고
말하는 아가씨는 한참을 더 배워야 한다.
손님은 팁이 나가지 않아도 정당하게 술값을 다 주고 마시고 있지 않은가?

 

 

 

7.  술이나 안주 추가 시 귓속말로 조심스럽게 권한다.
방분위기가 좋고 자연스럽게 흘러간다면 술이나 안주가 추가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땐 다른 일행에게는 들리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귀에 의사를 물어보는 게 중요하다.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는게 아니지 않은가?

 


 

 

8.  중간에 불을 환하게 키거나 시끄러운 노래로 파장분위기 만드는 것은 금물.
항상 테이블은 손님입장에서 진행이 되어야 한다. 조명을 많이 내렸다면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 

 

9.  화장실을 갈 때는 남은 손님을 다른 아가씨가 반드시 챙긴다.
아가씨가 화장실에 갈 경우 대개 본인 파트너에게 말을 하고 간다.
그럴 경우 옆에 다른 파트너에게 화장실을 다녀올 때까지 본인 파트너에게 신경을 써달라고 말을 해주는 센스!
감동의 물결이 전해지지 않을까?

 

10. 귓속말을 자주하고 손님에 대한 칭찬을 자주한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여자든 남자든 자신의 칭찬을 듣고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귓속말은 둘만의 관심을 끌어내기 충분한 스킬이다. 

 


 

 

11. 파트너 외에 다른 손님에게도 아가씨가 자리를 직접 옮겨가며 챙긴다.
위에 화장실 부분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본인 파트너가 가장 중요하지만 함께 술자리를 하는
다른 손님에게도 사소한 배려를 한다면 에이스로 가는 지름길이다.

 

12. 파트너 연락처 받아서 마담에게 알려주고, 다음날 반드시 안부전화 한다.
요즘은 손님들이 명함을 잘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워낙 개인정보유출이네 스팸이네 하기 때문인 듯 하다.
하지만 손님에게 귀가여부를 묻는 안부전화 한 통은 최고의 마케팅이지 않을까?

 


 

 

13. 손님 손길은 일단 받아 들이고, 심한경우 밖에 나와 얘기하라.
아가씨들이 하는 말 중에 손진상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서비스를 하는 위치지만 정말 싫은 경우가 많을 것 같다. 간혹 술이 너무 취해서 이런 손님들이 있지만
손님앞에서 싫은 내색을 하는 건 옳지 않다.
이럴 경우 담당 구좌나 마담에게 조용히 얘기하는 게 좋은 방법이다.

 

14. 절대 “계산서 가져 올까요?”라는 말은 No!
어떤 경우에서도 돈 이야기는 안된다. 아가씨는 자신이 하는 서비스에만 충실하면 된다는 말씀!!

 

15. 손님이 노래할 때 옆에 서있지 말고 반드시 안아주거나 팔짱껴라.
가장 당황스러울때가 파트너 옆에 멍하게 서있고 혼자 노래할때가 아닐까...

 


 

16. 화장실에 갔다 와서 다시 앉을 때는 손님 볼에 가볍게 뽀뽀하라.
손님은 큰 서비스가 아닌 사소한 서비스에 감동을 하게 되고 지명을 삼고 싶어한다.

 

17. 어떤 손님이건 노래 끝나면 모두 박수쳐라.
노래가 끝났는데 자기 파트너와 노느라 신경을 안 쓰는 당신은 욕심쟁이!! 개념탑재가 필요한 경우다.

 

18. 손님 화장실 갈 때는 반드시 같이 가서 물수건 챙겨준다.
대게 룸안에 화장실이 있으니 기다렸다 나올 때 챙겨 주면 팁이 나가지 않을까?

 

모든 남자가 이와 같은 행동에 감동을 하는 건 분명히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손님은 아주 작고
사소한 배려에 몇 십배 더 감동을 하게 된다. 외모만 훌륭하다고 에이스가 되는 건 절대 아니라는 얘기다.

 


 

부산 해운대 더그랜드룸 윤사장 올림-.  010-8569-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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